가까운 구장 예약부터 동네 모임, 스코어 기록까지.
어렵지 않게, 한 손 안에서 끝내세요.
휴대폰 카메라로 찍으면
구글 플레이로 바로 갑니다
잔디 위에서 즐기는 쉽고 건강한 골프예요. 채 하나, 공 하나면 준비 끝 — 무거운 장비도, 비싼 이용료도 필요 없어요. 지금 전국 594곳 구장에서 5070 세대가 가장 사랑하는 국민 여가 스포츠로 자리 잡았답니다.
594
전국 구장
0~1만원
1회 이용료
약 90분
9홀 한 바퀴
2,500보
라운드 걸음
복잡한 규칙 없이 30분이면 배워요. 홀까지 거리가 짧아 힘에 부치지 않고, 골프를 몰라도 첫날부터 즐길 수 있어요.
맑은 공기 속 잔디를 걸으며 온몸을 움직여요. 걷기에 집중력·유연성 운동까지 — 무릎에 부담이 적어 꾸준히 하기 좋아요.
3~4명씩 조를 이뤄 자연스럽게 어울려요. 부부끼리, 친구끼리, 처음 만난 이웃과도 한 라운드면 금세 친구가 된답니다.
파크골프가 더 궁금하시다면
파크골프 이야기 블로그필요한 기능만 크고 단순하게 담았어요.
지금 바로
사용해보세요
PC에서도 앱을 그대로 써볼 수 있어요. 안드로이드 휴대폰은 구글 플레이에서 앱을 받으시고, 아이폰은 ‘홈 화면에 추가’하면 더 편해요.
사진 몇 장 고르면 날짜·구장·함께한 인원이 자동으로 새겨진 앨범 카드가 완성돼요. 음악과 함께 슬라이드쇼로 감상하고, 카카오톡으로 자랑하세요.
2026. 7. 20 · 강릉 파크골프장 · 4명 함께
7월 20일 강릉 라운딩
“오랜만에 친구들과 최고의 하루”
▶ 슬라이드쇼 + 음악으로 감상
📅 7월 월례회
🗓 7월 23일 (목) 오전 7시 · 📍 김포 구장
✋ 참석 14명 · 불참 3명
단톡방 따로, 밴드 따로, 총무 수첩 따로 — 이제 그만. 모임 일정부터 회비 장부까지 한곳에서 투명하게 관리돼요.
회장·총무님이 꼭 하실 일은 셋 — 일정 만들기, 조편성 확정, 결과 올리기.
나머지는 회원들이 각자 누르고, 계산은 앱이 합니다.
※ 일정 만들기·조편성·확정·시상 설정은 회장님과 총무(회장님이 지정, 최대 5명)가 똑같이 할 수 있어요. 점수 적기와 결과 사진 보내기는 그 화면을 보는 회원 누구나 됩니다.

동호회 화면 📅 모임 일정 탭에서 + 일정 만들기. 이름과 날짜·시간, 모임 종류만 고르면 끝이에요. 종류를 파크골프로 고르면 전국 594곳 구장을 이름으로 검색해 붙일 수 있습니다.
회원은 버튼 하나 — [✋ 참석할게요] / [못 가요] 둘 중 하나만 누르면 돼요. 마음이 바뀌면 언제든 다시 누르셔도 됩니다.
명단은 눌러서 펼쳐 보기 — ‘✋ 참석 14명’을 누르면 누가 온다고 했는지 그 자리에서 펼쳐집니다.
[참석 마감]은 선택이에요 — 눌러 두면 회원이 응답을 더 못 바꿉니다. 마감하지 않아도 조는 짤 수 있고, 경기가 시작되면 저절로 잠겨요.
앱이 알아서만드는 순간 회원들에게 ‘새 일정이 생겼어요’ 알림과 푸시가 갑니다. 단톡방에 같은 공지를 두 번 올릴 일이 없어요.
조편성·스코어는 ‘파크골프’ 모임에만 붙습니다. 식사·나들이·자전거 모임은 참석 응답만 받아요.

🎲 자동 조편성 하기를 누르면 참석하신 분들을 3~4명씩 나눕니다. 남·여를 각각 섞은 뒤 번갈아 배치하고, 마지막 조가 1~2명이 되면 앞 조와 합쳐 다시 나눠요 (5명이면 3+2, 6명이면 3+3).
옮길 분 이름만 누르세요 — ‘○○님을 몇 조로 옮길까요?’ 하고 조 번호를 물어봅니다. 끌어다 놓을 필요 없어요.
확정할 때 정하는 건 네 가지 — 9홀/18홀 · 타수 순/신페리오 · 시상 구분(남녀 합산 / 남녀부+종합 / 남녀부만) · 연령부(60대 이하·70대·80대)를 나눌지.
확정하면 상품을 미리 — 대회 전에 고를 수 있는 기준은 ‘몇 등에게’와 ‘끝까지 완주’ 두 가지예요. 특정한 분을 지목하는 상은 경기가 끝난 시상 화면에서 넣습니다(상은 20개까지).
앱이 알아서신페리오를 고르면 확정하는 그 자리에서 숨은 홀을 무작위로 뽑아 감춥니다(9홀이면 6개, 18홀이면 12개). 종이 뽑기 통이 필요 없어요.
실력·핸디캡은 보지 않고 매번 새로 섞습니다. 참석 2명 이상, 한 조 6명·최대 12조까지. 시작 전이면 [확정 풀고 다시 짜기]로 되돌릴 수 있어요.
확정된 일정 카드의 🏌️ 스코어 적기 · 순위 보기로 들어가면 우리 조 점수판이 열립니다. 홀마다 −/+ 큰 버튼으로 타수를 올리고 내리면 끝이에요 (처음 누르면 파에서 시작해요).
한 분이 대표로 적으셔도 돼요 — 조원 누구나 조원 전체의 점수를 적을 수 있습니다. 실제로 그렇게 치시니까요.
회장·총무는 다른 조도 대신 — 조 칩을 눌러 옮겨 가며 적어 줄 수 있어요.
다 치면 [✅ 경기 마치기] — 조원 누구나 누릅니다. 잘못 누르셨으면 회장·총무가 [↩ 다시 경기 진행하기]로 열어 드려요.
앱이 알아서화면이 7초마다 저절로 새로 불러와 다른 조 점수와 ‘🏆 오늘의 순위’가 같이 움직입니다. 멀리 떨어진 홀에서도 지금 몇 등인지 보여요.

시작한 조가 전부 마치면 순위표 위에 시상 화면이 나타납니다. 대회장에서 부르는 순서 그대로 남자부 → 여자부 → 연령부 → 종합이 시상대로 그려지고, 홀인원·부상·조별 평균타가 뒤에 붙어요.
이제 안 하셔도 되는 계산 · 신페리오 핸디캡
(숨은 홀 합계 × 1.5 − 코스 파) × 0.8
앱이 소수 첫째 자리까지 계산해 순위에 반영합니다 · 숨은 홀도 이때 공개돼요
홀인원은 적는 칸이 없어요 — 1타로 적힌 홀을 점수에서 그대로 찾아냅니다.
부상은 등수만 정해 두면 — ‘5등에게 행운상’은 경기가 끝나는 순간 그 자리 분의 이름으로 채워집니다. 그날 안 나오신 분은 조용히 건너뛰어요.
공동 등수도 알아서 — 1, 2, 2, 4 — 손으로 세지 않으셔도 됩니다. 조별 평균타는 낮은 조부터 줄 세워요.
앱이 알아서마치는 순간 조원 각자의 스코어카드에 그날 기록이 저절로 저장돼요(같은 조 동반자 점수까지). 일정에 구장을 붙여 두셨다면 그 구장 베스트·통계에도 합류합니다.
성별·태어난 해가 비어 있는 분은 남녀부·연령부에서 빠집니다. 누가 빠졌는지 시상 화면이 이름으로 알려드리니 [내 정보]에서 채우시면 돼요.

옆의 상장은 📷 결과 사진 보내기를 누르면 폰에서 그 자리에서 만들어집니다. 공유창이 뜨면 카카오톡을 골라 단톡방에 그대로 올리시면 돼요.
상장 모양 사진 한 장을 폰에서 그려 공유창을 띄웁니다. 부문별 순위·홀인원·부상이 한 장에 담겨요.
인원·평균타·부별 순위까지 글로 정리해 공지로 올려 줍니다. 한 대회에 한 번만이에요.
카카오톡과 연동하는 방식이 아니라 휴대폰의 공유 기능을 여는 방식이에요. 공유를 지원하지 않는 기기에서는 사진으로 저장되니 직접 올리시면 됩니다.

일정 만들기 · 조편성 확정 · 결과 올리기.
조 나누기·숨은 홀 추첨·핸디 계산·순위 매기기·상장 그리기는 앱이 했습니다.
대회 말고도, 같은 앱 안에
구장 594곳
전국 파크골프장을 지도와 목록에서 찾고, 일정에 붙여 둡니다
가는 날 날씨
홈 ‘다가오는 일정’에서 그날 기온·비 올 확률까지 미리
대회 일정
전국·지역 파크골프 대회의 날짜·장소·신청 마감일
회비 장부
납부·미납이 회원 모두에게 실시간으로 보여요
자주 쓰는 것일수록 더 쉽게. 5070 세대를 위한 작은 배려를 담았어요.
마음에 든 구장에서 ‘일정 등록’ 한 번이면, 가는 날짜와 시간이 홈 맨 위 ‘다가오는 일정’에 떠요. 일정을 누르면 그날 날씨까지 함께 알려드립니다.
강릉 파크골프장
7월 20일(일) 오전 9시 · ☀️ 맑음
가는 날 맑음 · 22°~29° · 비 10%
파크골프 하기 좋아요
📝 친구랑 9홀
경포 파크골프장
7월 23일(수) 오후 2시 · 🌦️ 비 조금
자주 가는 구장을 별표해 두고 홈에서 바로 들어가요.
내 위치에서 가까운 구장부터 거리와 함께 보여줘요.
구장 이름을 검색해 원하는 곳을 바로 찾아요.
우리동네 파크골프는 5070 세대가 집 근처에서 몸을 움직이고, 이웃과 어울리며 건강하게 나이 들 수 있도록 돕습니다. 어려운 기술 대신 큰 글씨와 단순한 화면으로, 누구나 혼자서도 예약하고 모임에 나갈 수 있게 만들었어요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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